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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줄증 |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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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수술 후 재발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호전을 보이다가 다시 다리나 엉덩이 통증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흔한 원인은 엉덩이 주위의 근육이 뭉쳐서 생기는 경우입니다만 간혹, 재발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은 원래 허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가 생겼다고 해서 수술 과정에서 모든 디스크를 다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빈대 잡기 위해 집을 다 태울 수는 없는 이치입니다. 따라서 허리 디스크 수술은 튀어나와 현재 신경을 누르는 디스크 조각과 상태가 좋지 않은 일부만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디스크 수술은 재발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가 재발하는 비율은 5% 정도 내외이며 주로, 수술 후 3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젊은 남성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과체중이나 흡연을 하는 경우에 재발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으며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꾸준히 허리 강화를 위해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컨디션이 어느 정도 회복되면 보통 6주 이후부터 코어 근육 운동을 할 수 있는데 이 운동은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원욱병원 운동치료실은 3D 센투어, 슬링 운동 등 코어 근육 강화 운동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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