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안내

부울경 척추 관절 중심 병원

진료시간

영상의학과

박원욱병원은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찾아 진행합니다.

영상의학과는 방사선 및 자기, 초음파를 이용하여 진단과 치료를 하는 진료과입니다. FULL PACS(영상전송 시스템)와 EMR(전자의 무기록)이 연동되어 환자의 영상 정보를 각 진료과로 신속하게 전달하고 영상기기를 이용하여 각종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주요검사

  • 단순 방사선(X선) 촬영
  • 컴퓨터 단층촬영 (CT)
  • 자기공명 영상 (MRI)
  • 초음파검사 (US)
 
BMD(골밀도검사 Bone Densitometry)
뼈의 밀도를 충전하기 위한 검사로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골다공증은 별다른 통증을 수반하지 않기 때문에 침묵의 병이라 불릴 만큼 일상생활에서는 심각성을 알기 힘든 질환이며  골 소실은 35~40세경 시작되며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 소실이 급격히 빨라짐(남성은 50세 이상)  본원의 장비로 골다공증 검사와 체지방을 간편하게 한번에 진단 분석할 수 있는 장비 보유
관절내시경
기존의 관절절개를 통한 시술방법이 아닌 관절부위에 지름 0.5mm 미만의 구멍을 2~3개를 내어 첨단 특수 카메라를 이용하여 정확한 진단은 물론 거의 모든 관절 질환에 대한 시술을 할 수 있어 최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한 수술을 합니다.
수술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입니다.
수술미세현미경
수술의 정확도를 넓힐 수 있으며 척추미세 수술의 경우
1.피부절개 최소화
2.절개부위가 작아 회복시간이 빠름
3.수혈이 필요 없으며 디스크나 협착증을 충분히 감압할 수 있음.
4.수술시간 단축시키며 치유효과 또한 뛰어나다.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Picture Arching and Communication System)
병원에서 촬영한 영상을 필름으로 현상하는 대신 촬영된 모든 영상을 초고속 통신망을 통해 외래진료실, 병동간호사실그리고 수술실로 전송하고 전송된 영상을 컴퓨터의 모니터를 통하여 영상을 보면서 결과에 대하여 설명을 듣습니다.
MRI(자기공명영상장치 Magnetic Resonance Imaging)
신체부위에 자기장을 이용한 고주파를 발생시켜 신체내 수소원자핵을 공명시킴으로써 발생되는 신호를 분석하여 영상화 하는 검사방법이며, 인체의 디스크와 신경, 인대, 종양 등 연부조직 검사의 초정밀 의료영상을 획득하는 장비입니다.
본원에서는 TOSHIBA사의 “EXCELART Vantage 1.5T”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박원욱병원 의료진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박원욱병원 주치의를 소개해드립니다.

영상의학과
김선문원장 (영상의학과 전문의)
전문진료과목
- 영상의학
주요경력
- 카톨릭대학교 졸업
- 카톨릭 중앙의료원 인턴
- 여의도 성모병원 전문의 수료